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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양양군의 문화 쉼터인 ‘양양작은영화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 사회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양양작은영화관은 5월 한 달간 주요 기념일에 맞춰 영화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팝콘 세트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영화관을 방문한 유아 및 초등학생 관람객들에게 깜짝 선물을 제공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어 8일 어버이날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관람객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혜택을 제공했다.
영화관 측은 다가오는 ‘성년의 날’과 ‘부부의 날’에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5월 19일 성년의 날에는 올해 갓 성인이 된 2007년생 관람객을 대상으로 팝콘 세트를 증정하며, 5월 21일 부부의 날에는 영화관을 함께 방문한 부부 관람객에게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당일 영화 관람 티켓과 함께 신분증 등 해당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현장에서 제시하면 된다. 다만, 이번 행사는 개인 관람객 대상이며 단체 관람이나 대관 이용 시에는 혜택이 제공되지 않는다.
양양작은영화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영화관이 단순히 영화를 보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연인, 이웃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다양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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