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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군, ‘제22회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식’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칠곡군은 지난 7일, 칠곡향사아트센터에서 ‘제22회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식’을 가졌다.
군민상은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했으며, 올해는
△지역사회발전 부문 – 이명수(74세, 전국이통장연합회 칠곡군지부장)
△교육문화체육발전 부문 – 권영자(60세, 칠곡 인문학마을 협의회 사무국장)
△사회복지증진 부문 – 김금숙(67세, 동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지역경제발전 및 활성화 부문 – 이인욱(63세,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장)
△환경보전 및 지역사회안정 부문 – 장세동(73세, 북삼파크골프협회장)
△특별상 부문 – 석적초등학교 소리빛 오케스트라가 각각 선정됐다.
칠곡군은 2004년부터 매년 군의 명예를 빛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자랑스러운 군민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칠곡군민의 날(5월 7일) 기념행사에서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2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지역발전과 화합에 귀감이 되어준 수상자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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