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오리엔테이션 “우리 이제 친한 사이” 운영

대전/세종/충남 / 김영란 기자 / 2026-03-09 12: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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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기구 활동 성과 공유와 소통의 장 마련 -
▲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오리엔테이션 “우리 이제 친한 사이” 운영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오리엔테이션 ‘우리 이제 친한 사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댄스, 밴드, 제과제빵, 드론축구, 봉사), 대학생 서포터즈 등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고 한 해 활동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치기구 활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치기구별 활동 계획을 함께 논의하고 다양한 팀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으로 서로 다른 자치기구 간 교류를 확대하고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협력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특히 팀 협력 중심의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며, 앞으로 이어질 자치기구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영수 해미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자치기구 활동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 참여와 자치활동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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