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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퐁 & 아기상어와 함께하는 우리 아이 첫 클래식!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가정의 달 5월을 온 가족을 위한 클래식 음악회 '핑크퐁 클래식 나라'로 장식한다.
오는 5월 31일 오후 3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열릴 본 공연은 누적 구독자 3억 명을 돌파하며 전 세계에 K-키즈 신드롬을 불러온 ‘더핑크퐁 컴퍼니’의 대표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 핑크퐁 · 아기상어 캐릭터와 국내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한결 지휘자가 이끄는 18인조 바싸르 콘서트 오케스트라가 함께해 눈길을 끈다.
사자왕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바리톤 아저씨, 소프라노 공주, 펭귄 코러스와 함께 클래식 나라의 악기 마을, 공룡 마을, 오페라 마을 등을 지나며 친구 ‘뚜띠’를 찾아 나서는 모험을 클래식 연주로 구성한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즐겁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와 캐릭터 배우의 열연을 중심으로 곰 세 마리, 아기상어 OST 등의 동요와 모차르트, 슈베르트, 엘가, 오페라서곡 등 대표 클래식 레퍼토리를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전해 아이들의 음악적 감수성을 풍성하게 할 것이다.
대덕문화전당은 공연을 앞둔 마지막 주말인 5월 23일부터 연휴의 끝자락인 5월 25일까지 사흘간 ‘Last Week’ 프로모션을 구성하여 전 좌석 50% 할인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희경 대덕문화전당 관장은 “국내를 대표하는 클래식 제작사 크레디아의 대표적인 키즈 클래식 콘텐츠인 '핑크퐁 클래식 나라'를 통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클래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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