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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가 있는 날 공연장면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수요힐링데이 041-논산’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지역 특성을 반영해 추진됐으며, 4월부터 7월까지 육군훈련소, 육군항공학교 등 군부대와 산업단지,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 공연과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접근성이 낮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군부대 현장에서는 장병과 간부 등 약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기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서적 환기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활력 있는 근무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찾아가는 수요힐링데이 041-논산을 통해 문화가 필요한 현장에 직접 찾아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며 “하반기에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누구나 문화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논산문화관광재단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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