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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 어린이 친환경 체험프로그램 '지구를 살리는 환경 놀이터'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에서 어린이 친환경 체험프로그램 '지구를 살리는 환경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4일과 27일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 3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키즈카페 이용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호자 1명 이상 동반을 원칙으로 한다.
회차별 30명씩 총 3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14일에는 ▲커피박 화분 만들기 ▲커피박 키링 체험 ▲환경 OX 퀴즈가 진행되며, 27일에는 ▲발포세라믹 코스터 만들기 ▲커피박 키링 체험 ▲환경 OX 퀴즈가 운영된다.
특히, 버려지는 자원을 새롭게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환경 퀴즈를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통해 올바른 환경 가치관 형성과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 정착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ESG 경영 실천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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