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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유기지 부평, 부평청년살림연구소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28일까지 생활기술 프로젝트 ‘부평청년살림연구소’ 참여자를 모집한다.
‘부평청년살림연구소’는 자취 청년들이 정리수납과 생활 집수리 등 일상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이를 자신의 주거공간에 직접 적용해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공간 정리와 생활 수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살림순환마켓 등 참여자들이 실천 경험을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부평청년살림연구소는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주거환경을 스스로 관리하는 자신감을 얻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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