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어르신 공동생활의 집 11개소 하절기 안전점검

대전/세종/충남 / 김영란 기자 / 2026-06-05 11: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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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및 실내 온도 관리 상태 등 확인
▲ 금산군청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금산군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는 19일까지 관내 어르신 공동생활의 집 11개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에서 여름철 폭염 대비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실내 온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및 누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살펴보고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의 위생 상태와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살핀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 조치하는 등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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