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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보건소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금산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오는 10일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6세 이상 아동과 교사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강보건의 날은 6월 9일로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숫자 ‘6’은 첫 영구치가 나는 나이인 6세를 의미하고 ‘9’는 어금니(臼齒)를 의미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아동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공연과 함께 △구강건강 OX퀴즈 △영양 놀이 △흡연 예방 교육 △손 씻기 놀이 △가족 엽서 만들기 △판박이 스티커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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