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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정의 달 우리 가족 힐링데이’사업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순자)는 지난 19일2026년 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가정의 달 맞이 우리 가족 힐링데이’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 및 다가구 가족과 고령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정서적 위로와 생활 속 작은 행복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한부모 및 다가구 가족에게는 가족이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 조리식품 세트를 지원했으며, 고령 어르신들에게는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어깨 안마기를 전달하여 건강관리와 일상 속 휴식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상자의 연령과 생활환경, 가족 형태 등을 고려하여 맞춤형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가족 간 정서적 유대와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의미를 두었다.
정순자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다양한 형태의 가정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조상혜 송림3‧5동장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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