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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수련관어린이날AI대축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완주 군청 일원에서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케이(K)-청소년, 인공지능(AI) 대축제’를 개최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조작하고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총 9개의 특화 활동이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미래 이동 수단(모빌리티)’ 구역에서는 자율주행차와 무인기(드론) 조종 및 마술쇼가 펼쳐지고, ‘실감형 교육 내용(콘텐츠)’ 구역은 인공지능 승마와 가상 현실(VR) 기술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지능형 로봇’ 구역에서는 애지봇과 음료 제조 로봇(드링크봇) 등 일상 속 로봇 기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우리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인공지능 기술을 즐겁게 경험하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최첨단 기술의 향연을 마음껏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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