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농업기술센터, 재미 더한 유튜브 콘텐츠로 농업인 소통 강화

대전/세종/충남 / 김영란 기자 / 2026-05-15 11: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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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콘텐츠 통해 쉽고 친근한 영농지원 서비스 홍보
▲ 유튜브컨텐츠 촬영중인 농업기술센터직원들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재미를 더한 유튜브 콘텐츠로 농업인 소통 강화에 나선다.

해당 콘텐츠는 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되며 농업인과 군민들에게 유익한 농업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영농시기별 농업기술 정보와 교육 소식, 현장 이야기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제공하고 있으며 기존 책자 중심의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디지털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자체 제작 콘텐츠인 ‘슬기롭게 사용하는 농업기술센터 생활’ 시리즈는 농업기술센터의 다양한 영농지원 서비스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영상은 농업인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토양검정, 유용미생물 공급 등 농업기술센터 주요 지원사업을 상황극과 예능형 구성으로 풀어낸 콘텐츠다.

딱딱한 행정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쉽고 흥미롭게 제작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센터는 영농소식 영상, 교육 스케치, 행사 현장, 라이브커머스 관련 콘텐츠 등도 지속적으로 제작하며 농업인과의 온라인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농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농업기술센터의 역할과 지원사업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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