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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구문화재단, 2026 부평문화포럼 ‘전환의 시대, 부평 문화정책의 새로운 과제’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음악문화공간 지음에서 ‘2026 부평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출범 20주년을 맞아 문화정책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
이번 토론회(포럼)는 ‘전환의 시대, 부평 문화정책의 새로운 과제’를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 변화를 짚어보고 부평구 문화정책의 현황과 한계를 진단하여 전환이 필요한 지점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최영화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제를 통해 제3차 인천광역시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하며, 부평의 특성과 현실을 점검한다.
종합토론에서는 ▲김창수(인문도시연구소장)를 좌장으로 ▲최정아(부평구 문화관광과 주무관) ▲한상정(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조원석(예술교육기획가) ▲김유정(부평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등이 참여해 기초문화재단의 문화정책의 역할과 방향, 실현 가능한 의제를 발굴한다.
재단 관계자는 “출범 20주년을 맞아 정책적 역할을 재정비하고자 마련한 포럼으로 지역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적인 문화정책 방향을 도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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