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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래 남동구청장, 남동구장애인체육회 간담회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남동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에 따라 남동구장애인체육회 당연직 회장인 이병래 구청장과 김정학 수석부회장, 홍세기 부회장, 성옥기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구장애인체육회의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하반기에 계획된 앞으로의 주요 사업·과제 등을 검토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남동구장애인체육회가 작년에 창립되어 아직은 부족하고 개선해야 할 점이 많지만, 장애인 생활체육 처우 개선 등에 귀 기울이고 꾸준히 관심을 갖는다면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남동구의 장애인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5년 4월 정식 출범한 남동구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남동구 장애인 어울림 생활체육대회를 비롯하여 2026년 제1차 남동구장애인체육회 이사회,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운영, 장애인생활체육 무료교실 등을 2026년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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