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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가 머무는 여름날, 적중면‘한밤의 심야극장’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합천군 적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위원장 정문식)는 8일,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에서 ‘한밤의 심야극장’을 개최하고 주민들에게 영화를 상영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를 주민 누구나 찾고 머무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정문식 위원장은 “영화 한 편이지만 주민들이 함께 모여 웃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지역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소중한 계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지역개발지원센터는 기초생활 거점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의 위해 주민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사업을 수행하며 주민 스스로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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