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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립도서관, 시 승격 30주년 기념 북콘서트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양산시립도서관은 지난 17일 양산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북콘서트를 양산시민 14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혜마루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시 승격 30주년의 의미를 알리고, 책과 문화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1부 어썸재즈 밴드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경쾌한 음악과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정재승 작가와의 만남이 펼쳐졌다.
정재승 교수는 KAIST 뇌인지학과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열두 발자국'의 저자로‘뇌과학으로 행복한 삶을 성찰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뇌과학을 일상과 연결하여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행사 종료 후에는 사인회와 기념 촬영도 함께 진행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진흥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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