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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관장 설영일)는 지난 5월 30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구르르 미래를 JOB다’ 2회차를 개최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관장 설영일)는 지난 5월 30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구르르 미래를 JOB다’ 2회차를 개최했다.
2회차 주제는 ‘미래 바이오 산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바이오산업의 주요 분야와 미래 전망을 비롯해 헬스케어·의료기기·건강식품 등 관련 산업 소개, 현직 전문가와의 진로 토크쇼, 실시간 질의응답, 사례 중심 진로 이야기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참여와 이해를 높였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미래 유망 산업인 바이오 분야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며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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