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산 해운대스퀘어 그랜드 조선 미디어 ‘조곰이 라이브존’ 운영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해운대구는 해운대스퀘어 그랜드 조선 미디어에서 관광객 참여형 콘텐츠 ‘조곰이 라이브 존(LIVE ZONE)’을 선보인다.
구남로 촬영존에 서면 귀여운 조곰이와 함께 관광객 모습이 초대형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연출하며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해운대를 찾은 이들에게 미디어 속 주인공이 되는 이색 경험을 선사할 ‘조곰이 라이브 존’은 7~9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그랜드 조선 미디어는 국내 최초 바다와 어우러진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해운대스퀘어’의 첫 광고판이다.
해운대해수욕장 입구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 외벽에 설치된 가로 25m, 세로 31m 규모의 곡면 디지털 광고판으로 관광객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조곰이는 그랜드 조선의 ‘조(Josun)’와 해운대 바다의 조류를 뜻하는 ‘조(潮)’의 의미를 담은 곰돌이 캐릭터로, 지난해 연말 3D 미디어아트 영상에 처음 등장해 큰 사랑을 받았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