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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시보건소,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구강건강 홍보관'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포천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보건소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홍보관을 운영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로, 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와 영구치의 '구(9)'를 따 매년 6월 9일로 정해졌다. 올해 주제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이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구강검진과 건강 상담, 큐스캔 장비를 활용한 치면세균막 검사, 올바른 칫솔질법 교육, 행운의 룰렛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아울러 치아 표면을 강화해 치아우식증(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불소양치용액도 함께 배부했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구강건강에 관심을 갖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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