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군북면 보광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

대전/세종/충남 / 김영란 기자 / 2026-01-06 1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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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억 원 투입…올해 6월 준공 목표
▲ 금산군청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금산군은 군민의 생활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해 군북면 보광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총 3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3월 착공해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사업 예산은 지난해 확보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특수한 재정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교부하는 재원이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을 통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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