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인천어린이과학관, 4월 '천체관측교실' 운영

인천 / 김기보 기자 / 2026-04-16 1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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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망원경으로 바라보는 아름다운 ‘달’…16일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인천어린이과학관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과학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24일 「천체관측교실」을 운영한다.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시설공단 인천어린이과학관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과학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24일 '천체관측교실'을 운영한다.

'천체관측교실'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천문관측과 함께 천문‧우주 관련 이론 교육,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에는 총 8회 운영될 예정이며, 이 중 5회는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그 외는 영종 하늘문화센터와 협업기관(주안도서관, 수봉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이달 운영은 4. 24.이며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관측 전에 과학관 1층 세미나실에서 천체 이론 교육과 만들기 체험 후 3층 산들바람원에서 달을 관측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4. 16.~4. 22.일이며 인천어린이과학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어린이과학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유선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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