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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국훈련 관련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논산시는 14일 탑정시민체육공원 및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마을 침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며, 주민대피 및 인명구조, 시설 복구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실제와 유사한 방식으로 실시한다.
훈련에는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육군제3585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등의 유관 기관은 물론 해병대전우회, 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대한적십자사 논산지사, KT 등 민간단체 및 기업도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한다.
특히,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연계한 통합형 방식을 통해 재난 상황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철저한 재해 대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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