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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어버이날 맞이 찾아가는 음악회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재)부산남구문화재단은 지난 5월 8일 인창대연요양병원에서 ‘2026 남구립 오륙도여성합창단(단장 오은택 남구청장)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의료·요양시설 환자들을 찾아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 공연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활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 남구립 오륙도여성합창단은 ▲강 건너 봄이 오듯 ▲함께라는 이유 ▲아름다운 나라 ▲신호등 등 한국 가곡과 대중가요를 선보이며 아름다운 하모니로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은 환자와 의료진이 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소통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큰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재)부산남구문화재단 구본호 대표이사는 “이번 음악회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치유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구립예술단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공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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