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9일품앗이상영회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완주미디어센터가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8일까지 지역 8개 읍면을 돌며 주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제8회 품앗이상영회’를 진행한다.
품앗이상영회는 미디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마을과 지역 공동체를 직접 찾아가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기획한 완주미디어센터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영회는 화산면, 구이면, 봉동읍, 동상면, 소양면, 상관면, 운주면, 경천면 등 총 8개 지역의 다양한 주민 공동체 및 거점 단체와 협력해 추진된다.
상영작 역시 각 공동체의 특성과 연령, 관심사에 맞춰 주민들이 직접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품앗이상영회는 단순히 영화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과 단체가 직접 기획에 참여해 따뜻한 마을문화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적 즐거움을 누리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상영회의 관람료는 전액 무료이며 해당 지역 주민을 비롯해 영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영 프로그램 정보 및 관람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미디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