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국외연수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인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외연수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국외연수지원사업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소진 예방, 사기 진작 등을 목적으로 지난해 시작했다.
예산은 인천시가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4월9일~5월4일이며 대상은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법인, 기관 종사자다.
모집공고일 기준 같은 기관에서 만 3년 이상 근무해야 하며 지난 2023~2025년 같은 사업을 지원받은 종사자는 신청할 수 없다.
또 사회복지시설 중 노인장기요양기관과 어린이집 등 수익자 부담 시설은 제외한다.
모집 인원은 60명으로, 5~10명씩 팀으로 신청하며 팀원의 80% 이상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로 구성해야 한다.
연수 기간은 6월13일~10월4일 중 6박7일 이내이고 장소는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단, 일정 내 사회복지 관련 기관 3개소 이상 방문은 필수다. 지원금은 개인별 130만원으로 초과 금액은 자부담이다.
연수 참여를 원하는 종사자는 팀 구성 후 연수 신청서와 계획서, 예산 사용 계획서, 기관장 동의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팀은 팀원 중 1명 이상이 반드시 다음 달 사업 발대식과 오는 11월 열리는 평가간담회에 참석해야 한다.
사업은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연수 기간은 4박5일 이내에서 6박7일 이내로 늘었고 예산 역시 1인당 98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증가했다.
연수의 효과를 높이는 방안으로 사회복지 관련 기관 방문을 필수 항목으로 추가했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