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장유·진영 재가복지센터,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 선정

비즈니스 포커스 / 김지훈 기자 / 2026-01-30 10: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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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옥 원장의 운영 철학으로 권역 대표 재가복지센터로 자리매김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 팀원들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남 김해·장유·진영 권역에서 재가복지센터를 찾는 보호자들 사이에서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가 신뢰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이 센터는 SH시니어케어의 현장 조사와 검증을 거쳐 공식 케어엔젤스로 선정되며, 김해·장유·진영 권역을 대표하는 재가복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기관 홍보나 노출 차원이 아니라, 운영 철학·돌봄 구조·현장 안정성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람을 중심에 둔 운영, 돌봄의 출발점이 다르다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의 운영 중심에는 강연옥 원장의 분명한 기준이 자리하고 있다. 강 원장은 재가복지를 단순한 서비스 제공이 아닌, 어르신의 삶과 일상에 직접 들어가는 책임 있는 돌봄으로 정의해 왔다.

이러한 관점은 방문 일정 조정, 요양보호사 배치, 보호자 상담 방식까지 운영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된다. 속도나 효율보다 안정성과 지속성을 우선하는 구조는 보호자들에게 높은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 강연옥 원장


요양보호사 운영의 안정성이 돌봄의 질을 결정

재가복지 서비스의 완성도는 결국 요양보호사 운영 구조에서 갈린다.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는 무리한 일정 배치를 지양하고, 어르신과 요양보호사의 궁합을 고려한 배치를 원칙으로 삼는다.

이로 인해 담당 요양보호사의 잦은 변경이 적고, 어르신과 보호사 간에 관계가 지속되는 돌봄 환경이 유지된다. 보호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안정감 역시 이 지점에서 비롯된다.

장기 이용 가정이 많은 이유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의 또 다른 특징은 장기 이용 가정의 비율이 높다는 점이다. 이는 단기간의 만족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가 유지되고 강화된다는 방증이다.

돌봄의 질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상황이 변해도 운영 기준이 흔들리지 않는 구조가 “오래 맡겨도 괜찮은 곳”이라는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 선정, 권역 대표 사례로 기록

SH시니어케어는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를 조사하며, 시설 규모나 홍보 방식이 아닌, 운영자의 기준과 현장의 밀도에 주목했다.

그 결과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는 김해·장유·진영 권역을 대표하는 재가복지 사례로 분류돼 공식 케어엔젤스로 선정됐다.

이는 단순히 ‘잘하는 기관’이라는 의미를 넘어, 권역 재가복지의 기준점으로 기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비교 대상이 아닌, 기준이 되는 재가복지센터

이제 김해·장유·진영 지역에서 재가복지를 이야기할 때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는 비교 대상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언급된다.

“이 정도면 안심할 수 있다” “여기를 기준으로 다른 기관을 보면 된다”

이러한 인식이 확산되며,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는 케어엔젤스로 선정된 권역 대표 재가복지센터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표 기관이 된다는 것, 더 큰 책임

케어엔젤스 선정은 평가이자 동시에 책임이다. 강연옥 원장이 이끄는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는 현재의 평가에 머무르지 않고, 김해·장유·진영 권역에서 재가복지의 기준을 스스로 낮추지 않는 기관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SH시니어케어


한 줄 요약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는 강연옥 원장의 일관된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에 선정된 김해·장유·진영 권역 대표 재가복지센터로 자리 잡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김지훈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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