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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통 회의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는 6월 9일 오후 4시 삼척시청 상황실에서 제22기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안내, △2026년 삼척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 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삼척시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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