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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 이호선 박사 초청 특강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울주군이 지난 23일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이호선 상담심리학 박사를 초청해 ‘시대와 세대를 넘어 소통 잘 하는 법’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세대 간 이해와 가족·이웃·직장 내 소통의 중요성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모집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이호선 박사는 TV 프로그램과 상담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세대별 소통 방식의 차이, 관계 속 갈등을 줄이는 대화법, 가족 간 공감과 이해의 방법 등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주군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인문·경제·소통 분야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다음달 9일 오후 7시 중부청소년수련관에서 MBC FM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로 알려진 이진우 경제전문기자를 초청해 경제 특강을 진행한다.
생활 속 경제 흐름과 금융·소비 트렌드를 군민 눈높이에 맞춰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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