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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 및 교육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천군이 지난 22일 서천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제10차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하고 담당자의 역량 강화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군청 인구정책과 통합돌봄TF팀을 비롯해 보건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민관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74명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심의·확정했다.
이와 함께 사각지대에 놓인 통합돌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서비스 연계 방안을 강화하기 위한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됐다.
서천군은 ‘온(溫)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의료·요양·돌봄·주거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실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3개월마다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한편, ‘온(溫)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신청 및 문의는 서천군 인구정책과 통합돌봄TF팀 또는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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