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랑의 밥상' 사업을 진행한 모습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성동구 행당제2동 주민자치회 자치운영분과는 지난 7월 7일 행당제2동 주민센터 해아림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밥상'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치운영분과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비빔밥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주민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안부를 묻는 등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행당제2동 주민자치회 자치운영분과는 오는 9월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송편 만들기 등 '사랑의 밥상' 사업을 이어가며 세대 간 소통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기현 행당제2동 주민자치회 자치운영분과장은 "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하반기에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숙 행당제2동장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나누는 모습에서 마을공동체의 따뜻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