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시니어케어 대전·충청권 안진권 케어디렉터, 지역 돌봄의 기준을 세우는 사람

비즈니스 포커스 / 김지훈 기자 / 2026-02-13 10:38:59
  • 카카오톡 보내기
SH시니어케어 대전·충청권 안진권 케어디렉터, 지역 돌봄의 기준을 세우는 사람
SH시니어케어 대전·충청권 안진권 케어디렉터, 지역 돌봄의 기준을 세우는 사람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AI 기반 시니어 복지 플랫폼 SH시니어케어가 대전·충청권 케어 인프라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한 사람이 있다.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기관을 검증하고, 보호자와 시니어를 연결하는 안진권 케어디렉터 Care Director다.

이번 대전·충청 확산 전략의 핵심 축은 ‘사람’이다. 그리고 그 사람으로 안진권 케어디렉터가 선택됐다.

■ 단순 연결자가 아닌 ‘기준을 세우는 사람’

대전은 충청권 복지 수요의 핵심 거점이다. 요양원, 노인주간보호센터, 재가복지센터 등 다양한 돌봄 자원이 분포해 있지만, 보호자 입장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안진권 케어디렉터는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든다.

그는 단순히 기관을 소개하지 않는다.
기관의 구조를 분석하고, 운영 철학을 확인하고, 실제 케어의 질을 점검한다.

* 기관장의 돌봄 철학과 장기 운영 의지
* 장기근속 인력 여부 및 케어 안정성
* 안전관리 체계와 응급 대응 프로세스
* 보호자 상담 및 피드백 시스템
* 지역사회 연계 활동

이 다섯 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평가한다.
기준이 분명하기 때문에 신뢰가 생긴다.

■ 현장을 읽는 눈, 사람을 보는 태도

안진권 케어디렉터의 강점은 ‘현장 감각’이다.

서류와 말로 판단하지 않는다.
직접 방문하고, 공간을 보고, 직원의 표정을 읽고, 기관장의 말의 무게를 확인한다.

그는 “시설의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내부 케어 구조와 사람의 태도”라고 말한다.

대전·세종·충청권은 도시와 농촌형 기관이 혼재된 구조다.
지역별 특성과 수요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면 적합한 연결이 불가능하다.

안진권 케어디렉터는 지역 인구 구조, 주거단지 변화, 고령화 흐름까지 고려해 기관의 포지셔닝을 설계한다. 단순 노출이 아니라 ‘맞는 연결’을 추구한다.

 

SH시니어케어 대전·충청권 안진권 케어디렉터, 지역 돌봄의 기준을 세우는 사람

■ “기록되지 않은 가치를 드러내는 역할”

SH시니어케어는 AI 기반 케어리포트를 통해 보호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하지만 플랫폼의 힘만으로는 완성되지 않는다. 현장의 진정성을 확인하고 담아내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 역할을 안진권 케어디렉터가 맡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대전·충청 지역에도 묵묵히 잘 운영되는 기관이 많습니다.
다만 보호자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을 뿐입니다.
저는 그 가치를 기록하고, 먼저 발견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이 말처럼 그는 ‘홍보 담당자’가 아니라 ‘가치를 기록하는 사람’에 가깝다.

■ 대전·충청 돌봄 네트워크의 핵심 축

고령화 비율이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대전과, 신규 주거단지 확산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세종·충남·충북 일부 지역.

이 변화 속에서 안진권 케어디렉터는 다음을 목표로 한다.

* 지역별 케어엔젤스 발굴 확대
* 보호자 상담 기반 케어리포트 활용 강화
* 지역 복지기관과의 전략적 협력 네트워크 구축
* 현장 중심 스토리 콘텐츠 확산

그의 활동은 단순한 플랫폼 확장이 아니다.
대전·충청 시니어와 가족이 “정보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구조 설계에 가깝다.

■ 기술 위에 사람을 세우다

플랫폼은 기술로 연결한다.
그러나 신뢰는 결국 사람이 만든다.

안진권 케어디렉터는 기준을 낮추지 않고, 원칙을 지키며, 지역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대전·충청권에서
기관을 고르는 기준을 만들고,
현장을 기록하며,
사람 중심 복지를 설계하는 인물.

이번 확산 전략의 중심에 안진권 케어디렉터가 있는 이유다.

 

파이낸셜경제 / 김지훈 기자 bodo8811@naver.com 

 

 

 

 

 

 

 

 

 

 

 

 

 

 

 

 

 

 

 

 

 

 

 

 

[ⓒ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