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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심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전문가 특강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는 7월 22일 부산진구청 지하 1층 대강당에서부산진구청 공무원과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뇌심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혹서기에 따른 폭염을 대비하여 근로자 개인의 건강장애 예방 및 이를 통한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백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님을 초빙하여 특강을 진행했으며 ▲ 뇌심혈관질환의 종류와 증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증상 발현 시 2~3시간 내 반드시 병원 방문강조) ▲ 뇌심혈관의 원인인 3高(고혈압, 당뇨, 고질혈증)의 잠재적 위험성▲ 3高(고혈압, 당뇨, 고질혈증)치료 및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 제시(의학적 관리, 생활적 관리, 작업적 관리) 및 실천 노력 등으로 대부분 근로자가 공감하고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다뤄졌다.
김영욱 구청장은 “중대산업재해 예방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 법규 이해를 통한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 통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근로자 개인의 건강 관리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건강 관리를 위해 사업장별 TBM 등 작업전 안전 회의 등으로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매달 산업보건의 건강 상담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근로자의 건강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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