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힐링 실버아트'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8일 관내 영통에듀파크 경로당 이용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힐링 실버아트’ 사업을 진행했다.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힐링 실버아트’는 사회적협동조합 에스큐다소니와 협력해 추진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미술 활동을 매개로 어르신들의 감정 표현을 돕고 사회적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김향임 교수가 강사로 나서 어르신들의 활동을 이끌었다.
이번 사업은 5월부터 6월까지 주 1회,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율동, 점묘법, 만들기 등 다양한 미술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함께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등 인지기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어르신들께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건강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