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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노인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여성가족부 지원사업인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8일 센터 3층 강당에서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유아노인교육전문가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경력보유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67시간 동안 운영됐으며, 한국예술융합교육협회와 연계해 유아 놀이수업 및 실버인지놀이교육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수료생들은 현장형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높였으며, 수료 이후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지원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함께 열린 운영위원회에서는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지원, 취업연계 등 2026년 주요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한편,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해 직업훈련과 상담, 취업연계 서비스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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