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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하망도서관, 2026년 문화강좌 강사 모집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영주하망도서관은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2026년 도서관 문화강좌를 운영할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강사 모집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발굴하여 도서관 문화강좌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 교육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독서·글쓰기 △인문·교양 △문화·예술 △정보·디지털 △취미 총 5개 분야이며, 모집 인원은 6명으로 상반기 3명, 하반기 3명을 나눠 선발할 예정이다.
강좌 운영 기간은 상반기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9월부터 12월까지로, 최종 선발된 강사는 해당 기간 동안 영주하망도서관에서 문화강좌를 진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전공자 또는 교육과정 이수자, 자격증 소지자, 강의 경력 보유자 등으로, 전문성과 강의 역량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관계 법령에 따른 취업 제한 대상자는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영주시청 채용공고 또는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또는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선비인재양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분야별로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좌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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