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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서점 탐방 ‘연수책방 여행자’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서점 '세종문고, 행복한서점, 진영서점'과 28일부터 ‘연수책방 여행자: 서점지기가 들려주는 우리 동네 책방의 숨은 연대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서점들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세종문고(5월 28일)를 시작으로 행복한 서점(6월 11일), 진영서점(6월 25일)을 순회하며 매회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지역 내 서점인 '열다책방' 대표가 사회를 맡고 해당 서점지기들의 대담자로 참여해 서점 공간이 품고 있는 숨은 이야기와 지역사를 전달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동네서점은 단순한 상점을 넘어 지역의 문화를 담는 그릇”이라며 “주민들이 우리 동네 책방의 존재이유와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16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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