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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 주민과 함께 수국 정원 조성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지난 24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도심 속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아파트 단지 인근 유휴지에 ‘손바닥 정원’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매실동 11개 단체장과 유관기관 직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유휴지에 약 350본의 목수국을 직접 심으며, 주민 주도의 작은 정원 가꾸기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이번 목수국 식재로 마을 환경이 한층 더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가꾸고 주도하는 정원 문화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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