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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수방자재 전진배치... 수해 대비 '이상 무'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5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방자재를 전진 배치하고 배수시설 점검을 완료하는 등 수해 대응에 만전을 기했다.
고등동 행정복지센터는 침수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모래주머니 20개를 청사 앞마당에 배치하여, 주민들이 필요할 때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집중호우 시 저지대 및 침수 우려 지역의 신속한 배수를 위해 배수펌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정비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고등동은 앞으로도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방자재와 장비를 사전에 점검하고 전진 배치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재해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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