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군협의회,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육 실시

강원 / 조성환 기자 / 2026-07-10 1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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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청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군협의회(회장 오영달)는 7월 10일 오전 9시, 대화중·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학생 및 교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한반도 정세와 평화통일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통일4행시와 통일 글짓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의 의미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이다.

오영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군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의 의미를 깊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갖고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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