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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지난 13일 봉현면 농공단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지난 13일 봉현면 농공단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회원 45명이 참여해 봉현면 농공단지 일대를 중심으로 도로변과 공터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구석구석을 돌며 각종 쓰레기를 정리하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정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농공단지 주변과 도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경순 여성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을 비롯해 국토대청결운동, 농촌일손돕기 등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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