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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7일 ‘一物(일물) 부제 : 사도세자’ 공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재)천안문화재단은 오는 7일 재공연지원사업 선정작인 ‘一物(일물) 부제 : 사도세자’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재단은 공연작품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초연 작품 개발 및 제작, 우수작품 재공연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재공연지원사업 분야에 극단천안의 ‘一物(일물) 부제 : 사도세자’를 선정했으며, 총 3,0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1년 충청남도연극제에서 단체 대상, 연출상, 최우수연기상, 우수연기상, 무대미술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비운의 죽음을 당한 사도세자의 사건을 아들인 정조의 관점에서 접근한 작품이다.
공연은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석 2만 원이다. 공연 예매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질 높은 예술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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