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자 실무교육

사회 / 김영란 기자 / 2026-05-19 1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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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북구청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울산 북구는 19일 북구평생학습관 IT룸에서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별영향평가위원회의 심의·조정을 거쳐 선정된 신규 및 공약 사업, 건강·보건 사업, 일자리 관련 사업 등 11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의 이해와 사례 강의, 사업별 평가서 작성 및 시스템 사용 방법 실습 등이 진행됐다.

또 전문가 일대일 대면 컨설팅도 병행해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양성평등기본법' 및 '성별영향평가법'에 따라 정부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의 원인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를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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