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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북구청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북구는 천곡2와 대안지구 등 올해 지적재조사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협의를 본격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북구는 천곡2지구(천곡동 652-1번지 일원) 178필지와 대안지구(대안동 53번지 일원) 74필지에 대해 측량을 수행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현장에서의 상담과 적극적인 협의로 구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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