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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창장 수여 사진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해운대구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실시된 ‘2026년 효행 실천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경로효친 사상 확산과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효 문화 확산과 노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98년 개관한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8년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해 왔다.
김성수 구청장은 “오랜 시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의 대통령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노인복지 실천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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