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단체원,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안전교육 참여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2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동 단체원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에는 매탄3동 주민자치회 위원, 새마을부녀회원, 동 직원 등 23명이 참여해 해양 재난 및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여객선 안전 체험, 바닷가 생활안전 체험, 해양 안전 기술 체험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해양 사고 발생 시 필요한 안전 수칙과 대응 방법을 익혔다.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은 “해양 사고에 대비한 안전 수칙을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재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전에 안전 수칙을 숙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역사회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