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구시 동구청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12일, 주거취약지역을 방문해 어르신의 안전을 살피고, 고충을 들었다.
동구는 극심한 폭염에 대비해 민·관 합동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폭염취약계층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절기상 입추가 지났지만 기온이 여전히 높아 주거 환경이 열악한 쪽방 주민들에게는 가장 힘든 시기인 만큼 무더위가 완전히 물러갈 때까지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