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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군새마을회 배수로 환경정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증평군새마을회(회장 직무대행 홍종철)는 25일 증평읍 내성리와 남하리 일대에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침수 피해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배수로에 쌓인 흙과 낙엽을 제거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정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집중호우 시 농경지 유실이나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퇴적물을 정비하며 재해 예방에 힘을 보탰다.
홍종철 회장 직무대행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위해 배수로 청소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에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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