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바이블’,24만 관람 신화, 성경을 온 몸으로 체험하는 렛츠바이블 시즌3 “The Salvation” 출범식 성료

사회 / 김영란 기자 / 2026-05-19 09: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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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시즌1, 2015년 시즌2에 이어 10년 만의 다시 찾아오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전시문화 콘텐츠
▲ 박선회대표 정영호회장 김수년대표 장도희대표 정용섭교수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읽기만 했던 성경을 오감(五感)으로 체험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전시문화 콘텐츠 ‘렛츠바이블(Let’s Bible)’이 최첨단 기술을 입고 10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되는 렛츠바이블 성서체험전 시즌3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 본관 플라밍고 홀에서 각 분야 전문 참여기관들과 함께 성황리에 사업법인(SPC) 출범 서명식을 개최했다.

“렛츠바이블”은 성경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보고, 느끼고, 만지며 온몸으로 체험하도록 공간화 한 혁신적인 전시문화 IP(Intellectual Property) 콘텐츠로써,2000년도 부터 시작된 콘텐츠 연구를 바탕으로, 지난 2005년에 한국선교 120주년을 기념해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첫 선을 보인 렛츠바이블 시즌1 ’더 바이블(The Bible)‘전시회는 100일간의 전시기간 동안에 무려 24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기독교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어 2015년에는 한국선교 130주년을 기념해 예수님의 위대한 생애를 다룬 렛츠바이블 시즌2 ’더 메시아(The Messiah)‘를 개최하며 다시한번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전시는 10여년 만에 다시 대망의 막을 올리는 렛츠바이블 시즌3 전시회로 “더 셀베이션(The Salvation)”이라는 타이틀로 기획되어, 성경 속에 나타난 ‘구원’의 사건들을 현장에서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재구성한다.

▲ CICO 정용섭교수


렛츠바이블 콘텐츠의 저작권자 정용섭 교수(상명대학교)는 문화환경 공간연출 전문가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극(劇)환경 공간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새롭고 획기적인 공간체험 전시기술의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 교수는 2005년 시즌1에서는 ‘시뮬레이션 기법’을 활용한 상황 재현을 통해 극 공간 환경을 조성했다면, 2015년 시즌2에서 분야별 아티스트들과의 ‘컨버전스 아트’를 통해 전시공간을 이미지텔링(Imagetelling) 했고, 이번 시즌3 전시에서는 ‘생성형 AI 및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전략적으로 도입하여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관람객이 마치 구원의 서사 한가운데 놓인 듯한 압도적인 환타지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 정영호회장


정영호 회장 (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 은 렛츠바이블 시즌3 더셀베이션 SPC 법인 렛츠바이블 파트너스 총괄대표로써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으며, 이 사업에 최선을 다해 역할을 충실이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렛츠바이블 파트너스 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조직 구성, 사업운영 관리 대외 네트워크 구축 및 홍보 마케팅을 담당한다.

또한 지역경제와 문화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컨텐츠 비지니스 모델을 구축해 국내 문화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하며 성공적인 문화 전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정영호 회장(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은“렛츠바이블 시즌3는 단순한 전시사업이 아니라, 첨단 기술과 문화콘텐츠, 그리고 선교적 가치가 융합된 새로운 시대의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가 침체된 문화산업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K-콘텐츠 기반의 글로벌 문화선교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랩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블록체인 기반 티켓 플랫폼 개발을 담당한다. 전시 티켓 발권, 입장 시스템, 인증 기반 서비스, 지갑 연동 기능을 서울랩스 기술로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랩스는 자체 메인넷 XPHERE와 지갑 ZIGAP 기술을 기반으로 대규모 관람객 환경에서 안정적인 티켓·입장·인증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리얼월드에셋(대표 김수년)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 투자 및 투자유치, 사업 운영 협력과 사업화 전략 구축 역할을 맡아 참여한다. 특히 자사가 보유한 투자 네트워크와 디지털 자산 기반 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투자 구조 설계와 사업 확장 기반 구축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리얼월드에셋은 콘텐츠 IP와 기술, 투자 구조를 연결하는 사업 파트너로서 참여 기관들과 함께 SPC 운영 체계 구축 및 중장기 사업화 전략 수립에도 참여한다. 국내 순회전시 이후 글로벌 월드투어 사업까지 고려한 투자 및 사업 확장 전략 협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리얼월드에셋은 “렛츠바이블 시즌3는 생성형 AI와 몰입형 미디어아트 등 첨단 콘텐츠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전시 프로젝트”라며 “리얼월드에셋이 보유한 투자 인프라와 디지털 기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 구축과 글로벌 확장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5년에 전시기술팀 발대식으로 기틀을 다진 렛츠바이블 제작팀은 이번 시즌3 전시준비를 위한 사업법인(SPC)의 출범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 앞으로 5개월간의 집중적인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9월과 10월에 두 차례에 걸친 제작발표회를 통해 구체적인 전시 콘텐츠의 베일을 벗을 계획이다.

렛츠바이블 관계자는 “올해 12월 그랜드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3개 도시 순회 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후 해외 12개국을 순회하는 글로벌 월드투어로 도약할 것”이라며, “최첨단 기술과 성경의 본질이 만난 이번 전시가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새로운 기술력으로 무장하고 10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렛츠바이블 시즌3가 침체된 기독교 문화의 부흥과 세상을 향해 던지는 구원의 메시지로 또 한 번의 거대한 돌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 스위스그랜드호텔 더셀베이션 출범식 기념사진

※ Advertorial 광고성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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