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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재)하남문화재단은 오는 5월 30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하남’의 세 번째 꿈의 향연 '꿈크닉Ⅲ'연주회를 개최한다.
2026년 꿈의 향연은 전국 44개의 꿈의 오케스트라가 ‘꿈의 오케스트라의 내일은 ○○이다’를 주제로 음악을 통해 지역에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공연 프로젝트이다. 올해 꿈의 오케스트라 하남은 ‘미소’를 주제로 클래식, 영화OST, 등 대중적인 곡들로 구성하여 일상에서 누구나 함께 누리는 음악의 기쁨을 전하고자 하는 아이들의 따스한 마음을 담아냈다.
‘꿈의 오케스트라 하남’은 자립거점기관 3년 차를 맞이하여 ‘꿈의 향연’, ‘뮤직人더하남’, ‘여름 음악캠프’,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성장하는 연주력과 단합력을 바탕으로 하남시 대표 청소년 오케스트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3년 차를 맞이하는 꿈의 향연은 단원의 성장과 더불어 하남 시민들이 일상 속 문화 예술을 향유하도록 이끄는 데 이바지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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