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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청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 괴산군은 군청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의 집행에 대한 결산검사를 10일부터 28일까지 19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적정성을 심사하여 개선점을 제시하고 다음 해의 예산 수립에 반영해 예산 낭비를 차단하기 위해 실시한다.
결산검사위원은 김영희 의원, 최경섭 의원, 최경민 세무사, 허은정 전 농협은행 증평군지부 지점장, 박점석·박설규 전직 공무원 등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총 6명이다.
위원들은 △2025년 세입·세출결산과 재무제표 △기금결산보고서 △성과보고서 △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 결산 등 전 분야에 걸쳐 예산집행 및 재정 운영의 적법성·합당성을 점검한다.
군은 오는 10월에 실시하는 괴산군의회 제1차 정례회 시 의회 승인을 받을 예정이며 승인 후 군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박송희 재무과장은 “이번 검사 결과를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해 정확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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